오늘은 좋은일이 있었다. 잡담


나는 이번년에 대학을 졸업하여 잘못한 대학생들이 간다는 대학원에 진학했다.
타대학원으로 진학하면서 학교에서 알던 지인들과는 많이 멀어지게 되었는데,
오늘 후배가 졸업 축하한다면서 연락이 왔다.

그러면서 카톡으로 참 예쁜말을 했다.
후배랑은 그래도 2년간 학회 활동을 했지만, 많이 가까운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저런 표현을 하면서 졸업선물을 준다는게 대단하면서 기분이 참 좋았다.

용돈을 다 써버려서 이번달에 되서야 준다는게 너무 귀엽기도 하고 ㅋㅋㅋ
나의 하루의 만들어준 후배에게 밥도 비싼거 사주고, 선물도 비싼거 선물해주기로 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다. 

덧글

  • blue snow 2020/03/03 23:43 # 답글

    엇....>ㅅ<.....핑크빛을 보았습니다..조만간..좋은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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