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전에 올리는 최근 먹은 음식 음식

다들 맛있는 점심들 하셨으면 하는 바람에 

최근 먹은 음식들을 올려봅니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나


가로수길에 있는 음식점들, 처음과 마지막은 페레즈드로이 라는 펍이다.
체코요리점이라고 해야할지 뭔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꼴레뇨 하는 곳이 잘 없는데 꼴레뇨가 맛있다면서
동아리 선배가 데리고 와주셨다. 그렇게 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스타일을 족발을 맛봐서 좋았다.
소세지랑 감튀는 그냥 평범했다. 만약 가게 된다면 식상한 소세지는 먹지 않기를...
감튀는 나쁘지 않고 무난무난했다. ㅎㅎ 


여기는 사실 코젤다크시나몬이 꿀맛이다. 진짜 이렇게 맛있는거였나 맥주가? 싶을 정도로 잘넘어가고
맛도 있었다. 단지 7천원이라는 점....가로수길인걸 감안하면 괜찮은건가 허허 


어째서 인지 치킨을 자주 먹었다. 요즘 치킨이 너무 뗑기는데
살이 찔 것 같다. 학교 앞 치킨부터 해서 본가 근처 치킨집 까지 몇개를 갔다왔다.
그래도 역시 치킨은 방에서 혼자 시켜서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먹는게 제일 맛있다.
바뻐서 방에서 여유롭게 먹은 기억이 없다 젠장.



이자카야에서 파는 꼬치, 
조금 창렬 같긴 한데 은근 많았다.
화로에 구워먹는게 귀찮을뿐,,, 사케 먹었는데 나는 솔직히 사케 맛있는지 모르겠다
소주도 별로고, 그냥 소맥이 적당하게 맛있는 것 같다.
콜키지 해놨는데 언제가서 먹지..하 


학교 앞 마늘 소고기 덮밥
뭔가 후리카게? 같은걸 뿌렸는지 밥이 짭짤하고 맛있었다.
좀 건강하지 않은 맛이긴 했지만.... 



그 외 디저트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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