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먹은 음식(스압) 음식


대전에 생긴 빌리엔절, 당근케익이었는데 맛있었다
한조각에 꽤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먹으니깐 
그럴만도 하겠구나 싶었다, 제빵을 배우면 집에서 해먹을 수 있지 않을까?



새벽에 문을 연 음식점이 없어서 들어갔던 탕수육
솔직히 일반 중국집 탕수육은 너무 맛이 없다
먹어도 꿔바로우나 찹쌀 탕수육을 먹어야지 튀김 덩어리인 탕수육은 노맛이다



탕수육이랑 같이 먹은 양장피, 
처음 먹어봤는데 겨자소스를 너무 많이 뿌려서 
코가 뻥 뚫리는 맛이었다.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다. 



동네에 팔던 육회집, 오랜만에 먹었는데 육회는 역시 꿀맛
너무 빨리 없어져서 소주 한잔에 한점 이라는 규칙을 정하고 먹었다
쓰다보니 갑자기 육회 비빔밥이 먹고싶다.


상자에 뭍은 양념이 신경쓰인다.
매번 같은 페리카나 반반치킨이다. 부대에서 구해온 루트비어랑 같이 먹었다
다음번에는 좀 다른 메뉴좀 먹어야겠다. 
 


가로수길에 있는 오리지널 펜케익 하우스
펜케익은 달고 맛있었는데 너무 달아서 2개도 꾸역꾸역 먹었다.
크래패는 솔직히 노맛이었다. 유자소스가 너무 별로였다.
크래패 안에는 딸기잼이 들어 있는데, 안들은 곳도 있고 대부분 적게들어서 아쉬웠다. 
사이드로 딸기잼을 주면 좋을텐데

 


부대에서 스파게티를 자주 해먹었는데 내용물은 싸구려 햄이었다.
그러다가 집에 오니깐 해물모음이 있어서 해물스파게티를 해 먹었다.
소스는 그냥 시판으로 했는데, 이제부터는 토마토로 해봐야겠다





그냥, 소고기 
그릇에 엄마가 열심히 담아서 주셨다. 그 옆에 반찬은 덤



저번에 올렸던 인도음식점
사진보니깐 또 가고 싶다. 시금치 카레는 별로였으니깐
다른걸 많이 시켜서 돼지처럼 먹고싶다.


크리스마스 이브때 먹었던 로제파스타
로제는 애매한 맛이라서 별로였다 
역시 나한테는 토마토 파스타가 제일 맞다



대전에 생긴 아비꼬 카레집
홍대에 있는 걸로 아는데 기본 밥과 카레가 무제한이다
추가로 고로케나 돈까스를 올리면 거의 만원이다
한번은 리필해서 먹어야지 만원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아비꼬 옆에 있던 경성 함바그, 
간단하게 말해서 돈낭비



한번도 가본 적 없는 강남에 있었던 버터핑거
자이언트 엘리케이터 였는데 왜 그런 이름인지는 상상도 안간다
아이스크림으 4종류나 있어서 짱 좋았다, 녹차는 정말...사랑이었다



덧글

  • 태겨이 2017/02/19 15:14 # 삭제 답글

    소주 한 잔에 육회 한 점이면 엄청 마시신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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