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서 놀아야 할 것 같고, 술도 마셔줘야 할 것 같고, 커피숍에서 커피도 좀 빨아야 할 것 같다.
그런데 또 밖에 열심히 시간 죽이고 있으면
이게 뭐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 그냥 집에가서 쉬고 싶고
뭘 답이없는 이 딜레마
어디있던 마음이 불편한 이유는 시간에 쫒기기 때문이겠지
언제쯤 맘 편히 카페에서 책읽어도 시간 아깝지 않을 때가 올라나 ...
뭘해도 딱히 재밌지 않은 이 기분, 정말 부대 나올때는 마약 한 듯이 기분 좋은데.....
병장 기념 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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