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 지긋지긋하다. 잡담

야간근무 지긋지긋하다.

너무 오래 뛴 것 같다.

다음달 병장인데, 야간 근무는 절대 익숙해지지 않는다.

언제쯤 이 지긋지긋한 야간근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말년에도 열심히 막내들을 위해 근무뛰겠다고 다짐하였는데 

과연 그때가면 이 야간근무를 뛰면서 후회하지 않는 나가 될 수 있을까?

이유가 어찌됬든 누구와 함께 근무를 뛰던 야간근무가 힘든건 변함없다.

그저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 뿐이다. 

덧글

  • alone 2016/06/17 23:19 # 답글

    지겨워하는 순간에도 국방부의 시계는 계속해서 흘러가지요... but... 흘러간 시간은 결코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시간들을 흘려보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커부 2016/06/18 18:49 #

    노력하겠습니다 ㅎ
  • 태겨이 2017/01/09 23:52 # 삭제 답글

    후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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