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빛을 그리다, 대전 잡담



 문화활동으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를 갔다 왔다. 모네에 대해서 잘 알지도 딱히 관심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간 이유는 유화를 좋아해서 였다. 켄버스 위에 흘러내리는 물감의 텍스처는 정말 매혹적이다. 거치면서도 부드러움과
한가지 색이 아닌 여러가지 색이 약간 입체적으로 섞여 있는 모습이 너무 좋다. 정말 아무 의미없이 페인트만
칠해 놓아도 쳐다보면 기분이 오묘하게 좋아진다. 천천히 노래를 들으며 그림을 처다보니 기분이 좋았다.

 프랑스를 가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꼭 켄버스 위에 그려진 유화를 보고 페인트 자체를 느껴보고 싶다.




덧글

  • 2016/01/05 01: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라리 2016/02/14 21:46 # 답글

    재관람도 하셨나요? 궁금...
  • 2016/02/14 21: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15 10: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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