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니깐 한국어는 가능하다.
외국유학과 초등학생때부터 현재까지 진행형으로 배워온 영어로 영어도 가능하다
일본어는 40분짜리 드라마를 볼 경우 50%/100% 정도로 알아들을수 있지만 읽고 쓰지를 못한다.
중국어는 현재 병음을 읽을수 있고 매우 적은 정도의 문장을 알고 있다, 사실 거의 모른다.
현재 발전가능성이 있는 것은 이 4개인데
일본어가 가장 쉽게 익힐 수 있는것 같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일주일이면 까먹지 않고 외울수 있고
현지인과의 대화정도의 가벼운 길 안내 자기소개 정도는 문장을 정확히 발음하고 전달하는데 있어서는
한달에 1~2시간정도 20일간 공부 하면 확실히 익힐수 있을것 같다.
그 외에 생각하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단어 암기와 여러가지 문장구조를 이해해야 할 듯 싶으니
3~5달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
일본 여행을 가본 결과 현지인의 발음이나 대화 속도가 드라마보다 확연히 불분명하고 빨랐으므로
현지에서 현지인과 대화를 하기에는 결국 일본어 공부 자체에 들이는 시간보다 현지인과의 접촉이 필요할것 같다.
중국어 같은 경우는 모르겠다.
결국 가장 가능한 갯수는 3개국어에 중국어를 열심히 한다면 한 2년정도 열심히 한다면 기본적인 대화는 듣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시간이 많다면 프랑스나 독일 이탈리아 로 유학을가서 유럽쪽 언어도 배우고 오면 좋겠다
5개국어를 하기 위해선 결국 일본어 1년 중국어 2년 유럽 유학 1년 + 능숙하게 하기 위해선 일본어 2년 중국어 4년 유럽쪽 2년
이정도이지 않을까? 마음같아선 이 나라에 한 1년씩 전부 살고 싶지만 그건 좀 불가능하겠지.
로봇공학이다 보니 일본에서 한 몇달정도 유학은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참 사소해보이는 꿈이지만 5개국어라니, 시간이 많이 드는 목표인것 같다.
쓸데없어 보이지만 나는 외국인과 그들의 문화를 알아가는게 참 재밌어 하는것 같다.
학교에 이슬람 ? 쪽 대학원생들이 많은데 이들과 얘기해보면 과연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다
Racist 는 아니고 pure 호기심이다.
나이가 들어도 언어 공부는 정말 관두지 않고 꾸준히 하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
태그 : 언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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