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17 표적 영화


이런거 좋다,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액션물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한국영화의 추세가 조금씩 바뀌는것 같다. 

옛날에는 착한놈은 살고 나쁜놈은 죽는다 이런 전개였다면 

요즘은 스토리를 위해서라면 착한놈도 가차없이 시간끌지 않고 빨리빨리 죽여버리는걸로 변한것 같다
+ 마치 웹툰 나이트런이랄까, 미드 왕좌의게임처럼....ㅎㅎㅎㅎ..;

분명 광수대에 뭔가 있을것 같았는데 경찰까지 그것도 반장인데 바로 죽여버리는 패기에 놀랐다

38구경으로 머리를 날려버리다니;

류승룡이나 이진욱의 연기는 괜찮았다

유준상의 연기는 분명 좋았는데, 캐릭터 자체가 헷갈렸다. 이게 개그 캐릭터인지 사이코패스 캐릭터인지 약간 헷갈렸다.

조여정은....연기가 별로 없었는데 첫 납치되기 전 아내 연기에서 너무 오그라들고 발연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연기도 괜찮았고 내용도 괜찮았고 액션도 나쁘지 않았다. 모두 평균이상의 영화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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