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여행(4) - 오타루 오르골! 유리공예와 운하



오타루! 운하 ! 저녁에 오고 싶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보고 왔다
중국인이 특히 많았고
신기하게 인력거 꾼들도 있었다, 인력거라 하면 운수 좋은 날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말이야..



동생말로는 증기로 움직이는 시계중 제일 큰 시계라고 한다,
오르골당 바로 앞에 있다
잘보면 시계위 굴뚝(?)에서 연기가 계속 나온다



비틀즈의 렛잇비! 가 나오는 오르골, 판매 저렇게는 판매 안한다는게 아쉽다
그린것도 있고, 아라시 노래도 있고 꽤 종류가 많았다



오르골 위에 누워있는 캐릭터들
진짜 귀여웠다 사고 싶었는데 다들 2만원 이상 거의 3만원 이상이라
손이 쉽게 가지는 않았다...





사고싶었다...러브BEAR!! 
근데 가게문이 닫았다, 흐 아쉬워...ㅠㅠㅠ



오타루는 한때 항구도시였는데, 서양문물이 들어오면서 어업이 흔들리게 된다
그렇지만 전구를 만들던 방법으로 유리공예가 발전하게 되고
유리공예가 후퇴할때쯤에는 이런것을 전부 보전해서
관광도시로 만들었다고, 동생이 말해줬다

그런데 유리공예 작품이 너무 비싸다...
진짜 귀여운게 많았는데, 저 엄지손가락보다 작은게 하나에 5000~7000원 이라니 심각했다

한1000원만 해도 10개사서 인형놀이 할텐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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