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요리 (베이컨버섯말이) 자취



얼마전에 베이컨을 사와서
같이 팽이버섯도 사서 베이컨 말이를 해봤다.
뭐 요리까지는 아니고, 그냥 말아서 구우면 되는건데 베이컨이 짭짤하기 때문에 간은 하나도 안해도 된다. 생각보다 베이컨의 바삭한 식감에 버섯의 물렁?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져서 맛있다. 베이컨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자주 해먹어야겠다 ㅎㅎ

자취요리 (삼겹살 라면) 음식



                                                   (*유튜버  nameishanna)

내가 좋아하는 브이로거가 삼겹살 라면..? 일식 스타일 삼겹살 라면?을 해먹길래

정말 라면 한달에 1번 먹는 사람인데 먹고싶어서 삼겹살을 사와서 라면을 해먹었다.

그냥 고추기름 내서 삼겹살을 굽다가, 삼겹살을 빼고 거기에 바로 라면을 끓이면 된다.

한3개 끓였더니 생각보다 간맞추는게 힘들어서 내껀 조금 오버쿡됐다. 원래 엄청 꼬들꼬들한걸 좋아하는데

살짝 아쉬웠다. 나중에 돼지고기가 남으면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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